김진표

Facebook gives people the power to share. 세비반납 주장엔 의원 책임 아냐 강성지지층에 휘둘리는 여야 비판 국회 공전에 송구 사과했지만 세비 반납엔 의원 책임 아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28일 여야를 …